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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야설같은 소라경험

단편야설 단편 야설 2019년 10월 19일

2013년 10월말 **를 통한 첫 초대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생각나는 대로 글을 적었다.



이후 ** 부부커플싱글 카페에 ** 경험담을 남기는 자리가 있어,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



글을 올렸다. 그런데 그 글을 보고 대구의 한 부부가 연락을 해 와 만남을 갖게 되었고



나름 괜찮았는지 지금도 간간히 연락하고 만나고 있다.



2014년 8월 현재. 10개월여의 기간동안 마치 야설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첫 초대에서 화끈한



네토형님을 만나 3S 및 염원하던 에널섹스를 했던 기억. 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대구부부와의



마치 일본AV와 같은 멋진 섹스. 평소 상상만 했던 갱뱅에 참여하게 된 것. 특색있었던



포항 불륜커플 및 창원부부와의 만남. 그리고 행운같은 24살 성에 대해 궁금한 것도 많고



자유로운 영혼의 여대 휴학생과 40살 조심스러우면서도 몸이 뜨거워,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숏컷이



잘 어울리는 슬림한 몸매의 유부녀와의 만남.



각각의 경험은 100% 실화이며 시간이 흐른 뒤 지나간 추억을 반추하기 위해 일기처럼 글을



적었다. 평소 소설을 좋아하며 ( 무협 이나 판타지 소설 등 재미가 있으면 가리지 않고 읽습니다)



시간나는 대로 읽고 있으나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분명히 다르기에 부족한 글솜씨라는 것을



알고 있으나 평범한 남자가 **를 통해 내면에 상상만 하던 욕망을 현실에 투영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으며 나의 경험을 표현한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현실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원초적인 욕구를 작은 불씨나마 태울 수 있다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에 대한 소개를 하자면 경남 양산에 사는 37세 돌싱남입니다. 키는 175에 몸무게는 70입니다.



5년전에 성격차로 이혼을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멋진 몸을 만들고 싶어 3개월동안 운동 및 식단 조절로



10키로를 감량하였으나(헬쓰장에서 평소 보던 아주머니가 엉덩이 라인이 좋아졌다고 해 잠시 흐뭇했네요)



새로 시작한 편의점 사업이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어려워 지니 많은 시간이 편의점에 묶이게 되고



몸이 힘들어지니 자연스럽게 요요현상이 와 더 살이 찌게 된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 후로는 무리



하는 것 보다는 자연스럽게 과식을 피하고 스트레칭과 스쿼드 운동으로 하체 단련을 하고 있네요.



육군사관학교 재학시절 1학년 생도는 4학년 선배와 같은 방을 사용했는데, 운동을 많이 하다보니



선배가 스포츠마사지 하는 법을 가르치며 근육이 뭉치는 날에는 마사지 하게 했는데 그 경험이



최근에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얼굴은 선한 인상에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합니다. 코가 매력포인트라네요. (착하게 생겼다고 하는데 속으로는 야한 생각이 많은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스타일 입니다) 담배는 안피고, 문신 한 남성이나 물건에 인테리어 한 모습을



보면 약간 호기심은 있으나 자연산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물건 크기는 보통이라 대물이신 분 보면 약간



아니 무지 부럽지만 귀두가 잘 생겼고, 사정하면 정액이 많고 뜨겁다고 말해주셔서 나름 만족합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그럼 ** 첫 초대 경험 시작합니다.



** 나의 여친란에서 울산 부부의 초대남을 찾는다는 글을 보고 원하는 양식대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30대 마사지가 가능한 초대남을 찾더군요. 전 사관학교를 졸업 해 약간의 스포츠 마사지 경험이



있었습니다. 틱톡 아이디를 남기니 연락이 왔더군요. 그리고 지울테니 제 물건과 얼굴 사진을



보내 줄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때를 위해 제 아이폰엔 사진이 준비 되어 있었습니다 ^^



간단한 인터뷰(?) 후 아내분과 상의 한 후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43세 남 44세 여 부부 )



웬지 잘 될거 같은 기분에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내의 오케이



싸인이 났다며 미팅 약속을 잡았습니다. 이때의 기분이란 뭐라 설명할 수 없이 좋았습니다.



전 어떤 준비를 할까 생각하다 초대를 받았는데 긴장이 되어 발기가 안됬다는 글을 본 생각이 나,



발기부전제를 구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비뇨기과를 찾아 간단한 상담 후 필림형



4포, 알약 4정을 처방 받았습니다. (국산도 효과가 좋다 하더군요.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했네요



처방/약값포함 3만원 정도 ^^) 그리고 마사지 오일도 준비했지요.



대망의 약속일. 일찍 퇴근한 저는 샤워하고 면도하고 저녁을 든든히 먹고 틱톡을 기다렸습니다.



저녁 7시 정도 연락이 오더군요. 울산 태화강 부근 모텔에서 만나자고. 전 안전속도를 지키며



두근두근 기대되는 마음으로 운전을 하였습니다. 줄리 모텔에 도착하니 201호로 오라하여 갔습니다.



방에는 오늘의 주인장 남편분과 저보다 조금 어린 초대남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인사와 이전 초대남이



헤비스모커였는데, 니코틴이 있는 혀로 아내의 보지를 오래 핥아 염증이 생겨 치료해야 하는 사태가 있었



다며 담배를 피는 지 물었습니다. 다행히 저와 다른 초대남은 금연가. 주인장(이하 형님으로 호칭)



은 5분 후 올라오라며 아내를 준비 시키겠다고 하며 이동(오늘 애널 플레이 가능하다고 하심. 미리 관장



도 시켜 깨끗하다고 ^^) 올레!! 전 평소 애널에 관심히 많았으나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동양



여성에게 애널은 처음에는 무리라더군요. 저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802호로 입장하였습니다.



방안의 조명은 어두웠으며, 대형 티비에는 서양 포르노가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형님께선 오늘은 관전만



하시겠다며 아내가 만족할때까지 즐기라고 하시더군요.



전 탈의 후 화장실에서 뜨거운 수건을 만들며 오일을 데웠습니다. 형수님은 얼굴에 검은 나비 가면을



썼는데 빨간 립스틱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목욕 가운을 벗기니 44세라 보기에는 너무나 잘 관리한



몸매였습니다. 형님은 배가 나왔다고 운동해야 한다고 했으나 제가 보기엔 약간 통통한 것이 더 보기



좋았습니다. 먼저 뒷판을 마사지 하면서(척추 풀어주기 및 허리와 엉덩이의 성감포인트를 자극하였습니다)



앞으로 돌리니 보기 좋은 유방이 인사하더군요. 오일을 바르면서 온 몸을 맛사지 하였습니다. 형수님이



시원하다고 하더군요. 근래 운동을 해 허벅지가 땡긴다고 해 허벅지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지를 만지니 오일인지 음수인지 흥건히 젖어 있었습니다.



드디어 플레이 시간. 초대 동생이 위에서 형수님에게 키스하며 젖을 빨고 만졌습니다. 저는 아래에서 준비되



있는 보지에 먼저 입성!!! 평소 상상만 하던 일을 실제 현실로 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형님께선 아내의



보지에 질사도 가능하다고 콘돔 없이 하라고 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형님 ^^) 동생이 오랄을 받는 동안



저는 보지에 삽입하여 왕복운동을 하며 쫄깃한 형수의 보지를 맛보고 있었습니다.



오랄을 받으며 느끼는 동생을 보며 저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흥분을 하였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



동생과 자리를 교대했습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 빨간 루즈를 칠한 섹시한 입술에 오랄을 받고, 동생이 아랫



입을 공략하려는 데, 이런... 동생이 긴장한 듯 발기가 안되는 눈치였습니다.



오늘 샌드위치를 해보고 싶었기에 전 혹시 몰라 예비로 준비한 발기약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기대하던



후장에 삽입했습니다. 이미 준비된 에널은 제 물건을 스무스하게 받아주었습니다. 아 그 쫄깃함. 상상했던



그대로더군요. 중간에 동생이 형수님 얼굴 보고 싶다고 가면을 벗었으면 하니, 약간 주저하던 형수는 형님의



엄한 한마디에 벗었습니다. 고양이상의 섹시한 형수 얼굴을 보며 전 열심히 후장을 박았습니다.가슴을 만지며



박던 저는 어느새 형님이 다가와 형수의 보지에 손을 넣어 제 물건에 자극을 주는 것을 느꼈습니다. 평소



네토라레 상황에 더 흥분하던 저에게 이 상황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쫄깃한 후장과 네토형님의 도움으로 전



울음과 같은 소리를 내며 에널에 사정했습니다. 약간의 대화를 나누며( 눈매가 약간 매서운 호리호리한



몸매의 물건도 충실한 형님. 가정에서는 남자의 권위가 있어야 한다는 멋진 분. 어떻게 형수를 설득했냐는



물음에 꾸준한 설득과 1년의 기다림이 걸렸다 하네요. 처음에는 친구를 불러 시작했다고 지금도 친구가 불러다



라며 전화한다고 하네요)



2차전은 제가 침대에 누워 오랄을 받고 발기한 동생이 형수를 뒷치기했습니다. 오랄을 받으며 동생이 뒷치기



할 때 탁탁 거리는 움직임은 별미더군요. 그리고 동생이 에널에 사정하자 마자 저는 연이어 후장에 제 물건



을 넣었습니다. 동생의 정액이 흥건한 에널에 넣는 맛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절 흥분시켰습니다.



아쉽게 샌드위치는 못했으나 형수의 입과 보지 그리고 에널을 모두 즐긴 전 행복했네요(중간에 즐거워하는



제 얼굴을 본 형수가 마약한것 처럼 보인다고 했네요. 정말 정신적인 뽕 맞은 기분이었네요)



마무리 하며 샤워장에 들어간 형님부부. 형님이 형수 엉덩이에 오줌을 싸던군요.저도 쫄래쫄래 따라 들어가니



형님이 오줌 마려우면 싸라고 하시더군요. 저도 싸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오줌이 안 나왔습니다.



초대 동생이 카츄사 출신이라며 혹시 흑인 대물을 형수에게 맛보게 해주고 싶냐고 물어보니 성병이 없이 깨끗



하다면 좋다고 하던 형님(개인적으로 결사 반대입니다.한국 남자가 먹기에도 모자릅니다) 인생을 즐기며



네토라레지만 형수를 진정 사랑하기에,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은 2번째 초대 경험입니다.



2014.3.24일 웬지 **에 접속하고 싶었다. 들어가니 쪽지 한통이 와 있었다. 평소 흔히 받던 스팸인지



알고 지우려는 찰나 49 46 ** 경험담을 보고 초대하고 싶다는 간단한 내용이었다. 쪽지를 확인 한 내



마음은 약간의 흥분에 두근 거리고 있었다.



카톡 아이디를 알려 주고 과연 연락이 올 까 약간의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던 중 하루가 지나고 톡이 왔다.



울산에 사느냐는 물음에 언양 근처라고 답해 주었다. 마사지 가능하냐는 물음에 가능하다고 답하고



와이프에게는 마사지사를 부른다고 얘기 했다고 했다. 이거 괜히 가서 마사지만 하고 오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경험담을 보면서 자기 아내도 에널이 가능하다면서



샌드위치를 하고 싶어서초대를 했다고 한다. 잘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나도 에널 좋아한



다고 얘기했다. 자기는 대구에 산다고 해서 대구에서 만나기로 했다. 동대구에서 만나기로 하고 6시 반으로



약속시간을 정하고 준비를 했다. 발기제는 지갑에 준비하고 있었고, 마사지 오일은 차에 마련해 두었다.



(언제든지 미리 준비해 놓으면 좋다)



식사 시간이 없을 거 같아 4시에 볶음밥을 먹고 출격준비를 완료했다.



가는 길은 비가 간간히 왔으나, 부픈 마음에 금방 도착한 기분이었다. 무인모텔에 주차 하고, 전화하니 705호



로 오라고 했다.



노크를 하니 인상 좋은 형님이 문을 열어 주었다. 형수님은 안경을 쓰고 계셨는데, 얼핏 보니 30대로 보일만큼



동안이었다.



초대는 처음 인 듯 형님은 약간 긴장 된 모습으로 마사지하러 불렀다고 형수에게 얘기하고, 나는 그럼 바로



준비하겠다고 하고, 샤워하며 발기제를 혀로 녹였다. 갑자기 스케줄이 잡힐 지 몰라, 어제 자위를 해서 약간



긴장이 됬으나 내 물건이 제 역활을 잘 해내리라 생각했다.



형수에게 뒤로 누으라 하고 가운을 벗겼다.키도 늘씬한 것이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섹시했다. 46살이라



했는데, 몸매는 30대였다. 땀이 나도록 열심히 마사지를 하며, 은근히 보지 주위를 만졌다. 성감 포인트를



자극하다 앞으로 돌아 눕게 했다. 부끄럽지 않게 얼굴을 수건으로 가린 후 보기 좋은 가슴을 전체를 문지르듯



만지다 한 번 씩 유두를 건들였다.복부에는 제왕절개 수술 자국이 있었으나 보기 괜찮았다.



보지털은 관리를 한 듯 이쁜 삼각형 모양이었다. 허벅지 안쪽을 누르다 슬슬 보지 주변을 공략했다. 그런데



보지가 40대가 아닌 20대 처녀 보지였다. 과연 이게 유부녀의 그곳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옆에서는 형님



이 마시지 오일을 공급해 주시며, 은근 슬쩍 가슴을 만지며 흥분도를 높히셨고 보지를 공략하라는 싸인에



검지를 보지에 살살 돌리며 넣었다 (일본 AV 전설적인 남배우의 여성 분수 사정유도 테크닉에서 배운 것인데



손가락 삽입시 검지를 중지 밑에 두고 약간 아래로 누르며 돌리듯이 손가락을 넣고, 여성의 G 스팟을 공략하



는 것이 포인트다.) 보통은 손가락 2개를 넣는 데, 검지만으로도 쪼였다. 오늘 원활한 플레이를 하기 위해



형수를 흥분시켜야 했으므로 손가락은 보지 속 성감 포인트를 긁으며, 입으로는 클리토스(일명 콩알)를



애무했다. 조금씩 형수의 입에서는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형님의 삽입 싸인에 ( 말이 아니라 눈으로



하는.. 만난 지 30분도 안 됬지만 서로 호흡이 잘 맞았네요) 좇을 형수의 이쁜 처녀보지로 이끌었다.



발기제가 조금 늦게 약효를 발휘하여 잠시 긴장하였으나,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 보지를 가르며 삽입했다.



일단 들어가니 내 좇은 언제 긴장했냐는 듯이 불끈 성을 내었다. 형수의 보지 맛을 즐기며 천천히 왕복운동을



했다. 조금씩 속도를 올리며 간간히 콩알을 만져 주었다. 형수의 입에서는 흥분을 말해 주듯, 절제 된 신음



이 나왔다. 이 신음소리는 정말 섹시했다. 어떤 AV보다 더. 내 좇이 형수 보지에 들락날락 하는 모습을 형님에



게 잘 보여주며(네토리인 나와 네토라레인 형님 둘 다 만족했네요. 이것이 바로 윈윈이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던 중 형님의 교체 싸인. 나중에 형님을 반전남이라 불렀는데, 몸은 전형적인 배 불룩 나온 40대인데 정력



과 물건은 대단했다. 물건은 길이는 보통이나 뭉특한 것이 귀두 주변은 수술한 듯 울퉁 불퉁 튀어 나와 있었다

형님이 정상위로 열심히 박는 중간에 나는 형수 가슴을 만지며 간간히 콩알도 애무했다. 다시 한번 교체



타임이 되었다. 이번에는 형님이 좇을 형수의 입술로 애무 받으며, 나는 아래 입을 공략했다. 슬슬 샌드위치의



타임이 다가 왔다. 내가 밑으로 갈까요 하니, 형님도 자연스럽게 자세를 잡았다. 밑에서 보지에 삽입하고 형수



를 끌어 안자 형님은 오일을 물건에 바르고 에널에 삽입했다. 생애 처음으로 AV에서만 보던 샌드위치



를 경험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막연히 생각하던 것과는 약간 달리, 밑에서 받치고 있으니 자세가 좀 힘들었다



육체 보다는 정신적인 만족감으로 형수를 통해 형님을 몸으로 느꼈다.(형수는 부끄러운 듯 플레이 내내



눈을 감고 있었으나 어떤 체위나 플레이에 마다 없이 적극적으로 응해 주셨다. 고마워요)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 형님은 물건을 씻으러 욕실로 가시고, 나는 약간 지친 듯한 형수를 안자있는 자세로



안고 있었다. 그러나 여기서 멈출 수는 없었다. 그대로 형수를 누인 뒤, 나는 형수의 에널로 내 좇을



밀어넣었다. (생애 2번째의 에널.. 역시 에널은 남자의 정복욕을 자극한다)



내가 에널을 박던 중 씻고 오신 형님은 자연스럽게 침대 끝에 머리를 놓은 형수의 입을 좇으로 공략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 형수가 목이 아프다 해 다시 위치를 조정한 뒤, 이번에는 내가 뒷치기를 했다.



형님은 입으로 하고(조깅을 한다던 형수의 체력이 대단했다. 남자2명을 거의 계속 상대해 주셨다)그러다



다시 자리를 바꾸어, 내 물건이 죽을 만 하면 형수의 입으로 살리며 형님이 뒷치기를 하셨다. 형수의 오랄



기술도 좋았다. 적당한 강도로 빨아 주어 좇을 발기시켜 주었다. 마지막으로 형님은 형수에게 옆으로 누으라



하며 옆치기를 하셨고, 그 자극적인 모습을 보며 난 내 좇을 형수의 입으로 애무 받았다. 특이한 것은



형수의 입. 평소 섹파를 통해 입으로 좇을 애무 받는 것은어느 정도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지금은 헤어진



섹파가 펠라치오의 달인이었다 ) 형수가 입으로 물어 주자 저절로 신음이 나왔다. 중간에 슬쩍 좇대를 훑어 주



는 데 소름이 쫙 끼쳤다. 치열했던 시간의 마지막.. 형님이 나온다 외치며 사정했다. 그리고 나는 정상



위로 사정을 하였다. 눈을 감은 부끄러움과 수치심 그리고 섹기가 도는 형수의 입에 키스 하며... (나는 웬지



박으면서 키스하는 것이 좋다. 이 여자가 이 순간만은 내것이라는 느낌도 들고) 나는 신음을 내며 한참이나



쏟아 내었다.



형수가 샤워하러 간 사이 형님은 이번이 첫 초대라며 마사지만 받기로 설득 한 후 흥분을 시키자 자연스럽게



플레이 하게 되었다며 고맙다고 이제 한 번 했으니 다음은 더 쉬울 거 같다고 했다. 설득에 2년의 시간이 걸렸



다며 내가 카페에 올린 ** 경험담을 같이 보고 초대 하기로 했다고 했다. 형님은 섹스 후의 맛있는 담배를



한 대 태우며, 약간의 대화를 했고 형수가 부끄러워 하니 오늘은 이만 헤어지자고 했다. 정말 폭풍같은 만남



이었다. 톡으로 대화 나누고, 전화를 통해 약간의 신뢰를 쌓고 바로 만나,약간의 대화 뒤 뜨거운 3S.



처음으로 초대의 세계에 입문한지 6개월이 흘렀다. 만남은 인연인 듯 하다. 어떨 때는 미리 준비하고



기다려도 안되고, 어떨 때는 일사천리로 쉽게 진행되고... 한동안 관심이 약간 떠나 있었는데, 인연이 되니



쉽게 즐거운 만남을 기억 한 조각으로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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